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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간 구역공과
2020-10-31 23:57:44 강동열목사 85  
 

성전 예배를 회복하라

시편 27:4-6

우리 교회가 시골 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불편하고 손해가 나더라도 누구라도 환영하고 쉴 수 있는 교회,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피난처가 되어주며, 이 시대의 성전으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그런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성전 예배에 대한 말씀으로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A. 성전 예배를 사모하라(4-5)

다윗은 10년 세월을 바란 광야와 신 광야와 엔게디 광야를 짐승처럼 헤매며 도망자로 살았습니다. 그런 다윗이 하나님께 구한 한 가지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성전이었습니다.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복수해 달라고 구할 수도 있고, 왕권을 구할 수도 있었지만, 다윗의 소원은 하나님 계신 성전이었습니다(4). 다윗이 이처럼 성전 예배를 그리워한 이유는, 피난생활을 통해 성전이야말로 최고의 피난처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그 날개 아래서 새 힘을 얻고 평안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5). 지금이야말로 성전과 같은 이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도할 때입니다. 그때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의 지키시고 도우시는 능력의 손길을 경험하게 됩니다.

*. 나에게 성전(교회)은 어떤 곳입니까?

B. 성전은 정말 귀한 곳입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 가운데 하나는 예배당의 거룩함과 소중함을 점점 잃어가는 것입니다. 주일날 교회 나와서 설교 한 번 듣고 예배당 문을 나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물론 나 혼자 성경 보고, 큐티하고, 유튜브 설교 보면서도 은혜를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러는 과정에서 자기가 원하는 관점에서만 성경을 보게 되고, 자기가 좋아하는 설교만 들으면서 영적 편식을 하면서 균형을 잃게 됩니다. 죄를 지적하고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꾸짖는 설교를 하는 교회를 조금씩 멀리하다가 마침내 교회를 아예 나가지 않는 가나안 교인이 되고 끝내는 믿음을 상실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예배당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며 출석해야 믿음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그 삶이 은혜와 축복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 코로나19 2단계 시행으로 집에서 드렸던 디지털 영상 예배의 장단점을 말해 봅시다.

C. 지금은 성전을 찾을 때입니다(6)

비록 지금은 원수들의 위협으로 숨어 지내는 고통 속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심으로 장차 하나님의 장막인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송하겠다고 다윗은 선포합니다. 다윗이 만난 역경이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성전을 더욱 사모하게 만들었습니다. 일찍이 믿음을 가졌던 우리 어머니들이 자식을 젖뿐만 아니라 성전에서 흘린 눈물로 키웠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의 성전 사랑의 기도가 우리를 키워냈고, 이 땅의 교회와 민족을 지켜냈습니다. 성전은 사람을 살리는 곳입니다. 세상 소망 다 끊어진 사람들이 예수 만나고 더 큰 소망 가지고 다시 살아난 곳이 성전인 교회당입니다. 부디 성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식 세대들을 위해 울부짖으며 기도하여 받은 응답과 축복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립시다.

*. 다음 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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