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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간 구역공과
2022-07-16 22:59:16 강동열목사 48  
 

회개할 기회들

요한복음 13:21-30

병균이 몸을 병들게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처럼, 죄는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하여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영혼과 삶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죄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거룩한 작업을 가리켜 회개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세 번의 회개의 기회를 놓쳐버린 가룟 유다를 통해서 올바른 회개 생활에 대하여 배우고자 합니다.

A. 첫 번째 기회 죄 지을 생각을 용납하지 말라(2)

마귀가 유다의 마음에 예수님을 팔려는 끔찍한 죄의 생각을 집어넣었습니다(2). 마귀는 지속적으로 우리 마음에 죄 지을 생각 심고, 우리와 주님과의 사이가 멀어지도록 간계를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간계를 대적하고(6:1),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4:27). 여기에 마음 훈련의 중요성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결국 평소 우리 마음에 무슨 생각을 주입하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마음에 두기를 힘쓰십시오(119:11). 우리 마음에 쓰레기를 주입하면 우리 마음은 쓰레기통이 되고,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채우면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실 지성소가 됩니다.

*. 요즘 나의 마음을 거룩한 것들로 채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합니까?

B. 두 번째 기회 양심에 반응하라(10-11)

예수님께 자기 발뿐만 아니라, 몸까지 씻어달라는 베드로의 요청에 예수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10)는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자들 대부분이 이미 예수를 믿고 거듭났지만 전부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으면서 유다의 양심은 크게 작동하고 있었을 것입니다(2:15). 인간의 양심은 가장 준엄한 하나님의 법정입니다. 양심은 타락한 인간에게 남아 있는 하나님의 공의의 흔적입니다. 그러므로 죄와 연합하기 직전에 심장의 두근거림을 통해 우리의 양심에 울려 퍼지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경고를 애써 무시하지 말고 돌이켜 회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양심의 울림을 듣고 회개하여 행실을 고친 일이 있습니까?

C. 세 번째 기회 사탄이 들어감(21-30)

가룟 유다는 완벽하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유다가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예수께서 떡 한 조각을 초에 찍어 가룟 유다에게 주시면서 이것을 받는 자가 나를 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26). 가룟 유다는 초에 적신 떡을 거절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 그 조각을 받았고, 그 결과 사탄이 유다 속으로 들어가서 그를 완전히 점령해 버렸습니다(30). 그는 회개를 위한 마지막 기회를 거부함으로 영원한 저주의 밤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죄가 입을 벌리고 있을 때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의 경고를 듣고 심판의 밤을 두려워하며 돌이켜 회개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 내 삶에 뉘우침과 후회하는 회()는 하는데, 행실로 고치는 개()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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